헤로디아는 Herod the Tetrarch의 제수였다가 부인이 된 여인이다. 동생 빌립의 부인이었다가 헤롯이 아내로 취했는데, 이를 세례 요한이 책망하자 자신의 딸을 왕의 연회에 들여보내 춤을 추게 하고 이를 통해 세례 요한을 죽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