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 정복전쟁은 모세가 죽은 뒤 여호수아가 리더가 되어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 그 땅을 정복하는 과정을 말한다.
이 정복전쟁과 그 이후 땅의 분배까지 다루는 것이 바로 여호수아의 전체적인 내용이다.
가나안 정복 전쟁의 기간
가나안 정복전쟁은 약 7년간 이뤄진 것으로 여겨진다. 모세가 출애굽을 하고 난 다음 가데스 바네아에서 정탐꾼을 보낼 때, 갈렙이 포함되었는데, 그 때 갈렙의 나이가 40세였다. 그리고 그 정탐과정에서 하나님께 불순종한 죄로 이스라엘 민족은 광야에서 방황을 하다가 가나안 땅에 진입을 하게 되는데, 그 기간이 38년이다. 이후 전쟁이 끝난 뒤 각 지파별로 땅을 배분받는데, 그때 이 갈렙이 다시 자신의 나이를 밝히게 되는데 그 나이가 85세였다. 이를 바탕으로 역산을 해보면 갈렙이 가나안 정복전쟁에 들어갈 때의 나이가 78, 79세정도였고, 땅을 배분 받을 때가 85세가 되니 실제적인 전쟁기간은 7년정도로 추정이 된다.가나안 전쟁의 주된 내용
- 가나안 연합군의 공격과 여호수아의 방어전쟁 (여호수아 10장)
- 토지 배분 (여호수아 13장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