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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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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복음 27장 전체 읽기
◀ 마 27:5마 27:7 ▶

대제사장들이 그 은을 거두며 이르되 이것은 핏값이라 성전고에 넣어 둠이 옳지 않다 하고

전후 맥락

3그 때에 예수를 판 유다)가 그의 정죄됨을 보고 스스로 뉘우쳐 그 은 삼십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도로 갖다 주며
4이르되 내가 무죄한 피를 팔고 죄를 범하였도다 하니 그들이 이르되 그것이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냐 네가 당하라 하거늘
5유다)가 은을 성소에 던져 넣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매어 죽은지라
6대제사장들이 그 은을 거두며 이르되 이것은 핏값이라 성전고에 넣어 둠이 옳지 않다 하고
7의논한 후 이것으로 토기장이의 밭을 사서 나그네의 묘지를 삼았으니
8그러므로 오늘날까지 그 밭을 피밭이라 일컫느니라
9이에 선지자 예레미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나니 일렀으되 그들이 그 가격 매겨진 자 곧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가격 매긴 자의 가격 곧 은 삼십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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