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서를 쓴 사람이다. 여기서 개신교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육신의 형제로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카톨릭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와 매우 친밀한 제자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카톨릭에서는 성모 마리아가 평생 동정을 지키는 것이 교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