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 바이트 추가됨,
2018년 11월 16일 (금) 00:44 [[분류:성경인물]]
'''압살롬'''은 [[다윗]]의 셋째 아들로, [[그술]]왕 [[달매]]의 딸 [[마아가(달매의 딸)|마아가]]의 소생이다.
{{경|삼하 3:3}}
성경에는 굉장한 미남으로 기록되었다.
{{경|삼하 14:25}}
누이 [[다말]]이 있었는데, 그녀를 강간한 형 [[암논]]을 죽이게 된다.
{{경상자|삼하 13|28|29}}
이후, 아버지 [[다윗]]을 두려워하여 외가댁인 [[그술]]로 피해 3년동안 있었다. 그러다 [[요압(다윗의 장군)]]의 주선으로 돌아오기는 하였으나,
직접 대면하여 용서와 회복의 과정을 겪지는 못했다.
{{경|삼하 13:37}}
{{경상자|삼하 14|1|3}}
{{경상자|삼하 14|24|28}}
결국 그 과정 속에서 압살롬은 다시 반란을 일으키게 된다. 거의 다윗을 잡기 직전까지 갔었으나, 결국 놓치게 되고 싸움중에 나무에 달려 죽게 된다.
{{경상자|삼하 15|7|12}}
{{경상자|삼하 18|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