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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0일 (화) 03:20 [[분류:성경지명]]
'''두로'''는 [[시돈]], [[그발]]과 함께 [[레바논]] 지역의 유명한 도시이다.
[[파일:지도 욥바.jpg|섬네일|오른쪽]]
[[시돈]]에서 남쪽에 위치해 있는 곳이다.
고대에는 지중해 무역의 한 축을 담당한 곳으로 매우 부유한 곳으로 유명하였다.
{{경|겔 27:3}}
[[가나안 정복전쟁]]당시 [[아셀 지파]]에게 [[여호수아(눈의 아들)|여호수아]]가 나누어 주었으나 취하지 못함(수19:29, 삿1:31-32)
{{경|수 19:29}}
{{경상자|삿 1|31|32}}
[[다윗]]과 [[솔로몬]]이 궁전을 지을 때 재료와 기술자를 여기서 구했다.
{{경|삼하 5:11}}
{{경|왕상 5:7}}
주요 무역품은 자색 염료, 즉 보라색 염료인데, 이 색은 왕이나 귀족들만이 할수 있는 최고급 염료였다.
{{경상자|겔 27|16|25}}
예수님이 이방여인을 밀어내며, 냉정하게 대하셨을 때 그것마저 감사하게 여긴 이방여인의 에피소드가 이곳에서 일어났다.
{{경상자|마 15|21|28}}
[[바울]]이 3차 전도여행을 마무리 하며 돌아오는 중 이곳에서 주민들이 [[예루살렘]]으로 가지 말라고 권하였으나, 결단하고 내려갔다.
{{경상자|행 2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