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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멜렉(기드온의 아들)

2,381 바이트 추가됨, 2022년 7월 5일 (화) 23:16
새 문서: 분류:성경인물 {{다른 뜻|아비멜렉}} '''아비멜렉(Abimelech)'''은 사사 기드온의 아들이다. 교활하고 야망이 넘치는 인물로 자신의 배다...
[[분류:성경인물]]

{{다른 뜻|아비멜렉}}
'''아비멜렉(Abimelech)'''은 사사 [[기드온]]의 아들이다. 교활하고 야망이 넘치는 인물로 자신의 배다른 형제 70명을 죽이고 스스로 이스라엘의 왕이 되려 했던 자이다.

{{경상자|삿 8|30|31}}

그는 [[기드온]]의 첩의 소생이고, 어머니는 [[세겜(지명)|세겜]] 사람이었다.

{{경상자|삿 9|1|5}}
그는 자신의 외가지역이라 할 수 있는 세겜에 가서 사람들을 선동하여 자신 만의 세력을 구축한다. 그렇게 불량한 사람들을 모아 세력을 이룬 뒤에, 자신의 아버지의 아들들, 즉 배다른 형제들 70명을 모두 죽이는 만행을 저지른다.
다행히 막내 [[요담(기드온의 아들)]]만이 목숨을 건졌다.

{{경|삿 9:6}}
이후 그는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왕이 되었다. 이 소식을 들은 요담은 아비멜렉을 비난하는 말을 던진 뒤에 몸을 피신하였다.
{{경상자|삿 9|7|21}}

아비멜렉이 이스라엘을 다스린지 3년이 지난 무럽 하나님은 이 아비멜렉과 세겜 사람들 사이에 분열하는 마음이 생기도록 하셨다. 이에 [[가알]]이라는 자가 반란세력을 모아 대적하게 된다.
{{경상자|삿 9|22|29}}

이 사실을 알게 된 세겜의 방백중 하나인 [[스불]]은 이 사실을 아비멜렉에게 전하게 되고 아비멜렉과 가알이 이끄는 반란군은 전쟁을 벌이게 된다.
{{경상자|삿 9|30|35}}

이 전쟁에서 아비멜렉은 승리를 거두게 되고 가알의 잔당들은 [[엘브랏]] 신전의 보루로 도망가게 되었다.
{{경상자|삿 9|36|47}}

이에 아비멜렉은 병사들을 이끌고 그곳까지 쳐들어가 패잔병들이 있는 보루를 불태워, 모두 죽게 한다.

{{경상자|삿 9|48|49}}

이후 아비멜렉은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데베스]]까지 공격을 하는데, 그곳에서 한 여인이 던진 맷돌에 맞아 쓰러지고 결국 죽게 된다.
아비멜렉이 죽은 뒤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각각 자기 처소로 돌아가게 되고 그의 지배는 끝나게 되었다.

{{경상자|삿 9|50|55}}

성경에서는 이것이 기드온의 아들들을 모두 죽인 세겜사람과 아비멜렉을 향한 요담의 저주가 응한 것이라 기록한다.
{{경상자|삿 9|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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