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4 바이트 추가됨,
2023년 6월 20일 (화) 17:38 [[분류:성경인물]]
'''산발랏(Sanballat)'''은 [[호른]] 사람으로 [[느헤미야(총독)]]이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할 때에 방해한 대적자 중 하나이다.
{{경|느 2:10}}
{{경|느 2:19}}
결국 성벽 재건 공사자가 시작되자 이들은 히브리 백성들을 위협하여 공사를 중단시키려 하였다.
{{경|느 4:1}}
{{경|느 4:7}}
그럼에도 느헤미야가 성벽재건을 멈추지 않자, 이들은 느헤미야를 직접 공격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래서 그를 유인해서 해치려고도 하고, 거짓된 소문을 퍼트려 율법을 어기게 하려고도 하는 등 갖가지 계략을 꾸민다.
{{경상자|느 6|1|2}}
{{경상자|느 6|5|6}}
{{경상자|느 6|12|14}}
그럼에도 계속해서 이들이 활개칠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이 히브리 백성들 사이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었다.
특히 [[엘리아십(느헤미야 시대 대제사장)]] 같은 자는 또다른 대적자 [[도비야(암몬사람)]]을 무려 성전 안에 특별한 방을 내어줄 정도로 특별대우했을 뿐아니라 이 산발랏을 집안의 사위로 맞아들이기까지 하였다.
{{경|느 13:7}}
{{경상자|느 13|2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