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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 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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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아담과 하와의 범죄로 인해 거기서 쫓겨나게 되었고, 하나님은 [[그룹]]을 두어 동산에 아무도 오지 못하게 하였다.
{{경상자|창 3|23|24}}
 
흔히들 "에덴 동산"이라고 표연하지만 성확한 표현은 아니다. 현재 확인하기 어려운 어느 한 지역의 이름이 "에덴"이었고 하나님은 그곳에 한 동산을 택하신 것이 정확한 표현이다.
 
{{경|창 2:8}}
 
=== 에덴 동산은 성전의 모형 ===
 
최근 많은 학자들의 연구 결과로, 에덴 동산은 성전의 모형이라는 주장이 상당한 지지를 얻고 있다.
 
그 근거는 다음과 같다.
 
==== 1. 성소에 흐르는 강 ====
 
{{경|창 2:10}}
에덴에 물줄기가 흘러나오는 묘사가 있는 데 이것은 성전, 그리고 성소의 이미지와 겹친다.
시편 46편에는 다음과 같은 표현이 등장한다.
{{경|시 46:4}}
 
이 뿐만 아니라 에스겔 47장에도 성전에 물이 나오는 표현이 등장하는데, 이렇듯 성소에서 나오는 물은 생명수를 상징하며 나아가 성령을 상징하는 것으로 확장되기도 한다.
{{경|겔 47:1}}
 
신약에 오면 더 명확해 진다.
요한복음에서 예수님은 초막절에 다음과 같이 선포하셨다.
{{경상자|요 7|38|39}}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는 성소에서 생수가 흘러나오지만, 예수님이 오신 뒤에는 믿는 자들의 속에서 생수가 흘러나온다는 선언이다.
즉,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게는 성령이 내주하시게 되어 그곳에서 생수가 나온다은 것이며, 믿는 자들의 육체가 성령이 거하시는 성전이 되는 것이
{{경|고전 6:19}}
 
 
또 계시록에 등장하는 새로운 성전에도 역시 생수가 나온다.
{{경|계 22:1}}
 
==== 2. 동쪽으로 난 입구 ====
 
에덴동산의 입구는 동쪽으로 나있다. 이는 아담과 하와가 쫓겨난 뒤, 들어올 수 없도록 동산 동쪽에 천사들을 두어 지키게 한 것으로 유추할 수 있다.
{{경|창 3:24}}
 
그렇기에 과거 "에덴의 동쪽"이라는 영화 역시 낙원에서 쫓겨난 곳이라는 것을 상징하는 의미에서 제목을 지은 것이다.
 
마찬가지로 에스겔 47장에도 성전의 입구가 동쪽으로 되어있다.
 
{{경|겔 47:1}}
 
모세가 지은 성막 역시 동쪽이 출입문으로 레위인들로 하여금 지키도록 하였다.
{{경|민 3:38}}
 
==== 3. 하나님의 거하심과 아담의 다스림 ====
 
창세기 3장 8절에 등정하는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에서 거니시다는 단어는 히브리어 '미트말렉'으로 하나님이 성전에 임재하시는 모습을 묘사할 때 사용되는 표현이다.
 
{{경|창 3:8}}
{{경|레 26:12}}
{{경|신 23:14}}
{{경상자|삼하 7|6|7}}
 
또, 창세기 2장 15절에 보면 ' 에덴 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에서 지키다 라는 말도 히브리어 '샤마르'으로 성전에세 제사장이 봉사하며 지키는 것을 표현하는 단어이다.
{{경|창 2:15}}
 
{{경상자|민 3|6|7}}
{{경상자|민 8:25|26}}
{{경|대상 23:32}}
 
최종 정리를 해보자면, 하나님은 에덴을 성소를 삼으시고 그곳에 아담과 하와를 제사장으로 두어 섬기고 봉사하게 하신 것으로 볼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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