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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

249 바이트 추가됨, 2023년 5월 21일 (일) 03:31
북 이스라엘과의 전쟁
현대인의 번역15:10 예루살렘에서 41년을 통치하였다. 그리고 그의 할머니는 아비살롬의 손녀 마아가였다.
=== 아사왕의 개혁 통치 ==
아사왕은 그의 조상 [[다윗]]과 같이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 남창들과 우상들을 제거하였다.
또한 할머니 [[마아가(르호보암의 아내)|마아가]]가 들여온 아세라 목상을 파괴하고 할머니를 태후의 자리에서 폐위하였다.
그리고 이런 아사왕으로 인해 하나님은 그 나라를 평안하게 해주셨다.
{{경상자|대하 14|1|6}}
=== 구스와의 [[구스]]와의 전쟁 ===후에 [[구스]] 사람 [[세라(구스 사람)|세라]]가 백만대군을 이끌고 처들어왔는데, 아사왕은 하나님에게 기도하고 나아감으로 말미암아 큰 승리를 얻었다.
{{경상자|대하 14|8|15}}
이후,
그 후에 아사는 선지자 [[오뎃]]과 그 아들 [[아사랴(오뎃의 아들)|아사랴]]으로 부터 하나님을 온전히 믿게될 때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얻을 수 있고, 하나님을 버리면 하나님도 그들을 버리실 것이라는 충고를 듣고 백성들과 함께 하나님께 나아가기로 결단하게 된다.
{{경상자|대하 15|8|15}}
=== 북 이스라엘과의 전쟁 ===
당시 [[북 이스라엘 왕국]]의 왕이었던 [[바아사]]는 유다 왕국을 침공하려고 준비하였다. 이에 [[예루살렘]] 근처에 [[라마(베냐민 지역)|라마]]라는 도시를 지역에 요새를 세우고 예루살렘으로 가는 사람들을 막았다. 당시 예루살렘에 성전이 있었기에 북 이스라엘 백성들도 절기 때마다 제사를 드리러 예루살렘으로 가는일이 흔했는데 그것을 막은 것이다.
이에, 아사왕은 성전과 왕궁에 있는 보물을 모두 모아 이스라엘 왕국의 북쪽의 [[아람]]왕 [[벤하닷 1세|벤하닷]]에게 보내어 이스라엘을 공격하도록 요청한다.
이에 벤하닷은 이스라엘 왕국을 공격하게되고, [[바아사]]는 남쪽의 라마를 세우던 병력을 모두 철수하여 북쪽 방어를 하는데 투입하게 된다.
아사왕은 그 틈을 타 재빨리 병력을 보내 라마를 짓던 지역을 장악하고 건축 자재들을 노략하게 된다. 그 자재들로 오히려 [[게바(지명)]]와 [[미스바]]를 세우는데 사용한다.
{{경상자|왕상 15|16|22}}
 
=== 아사왕의 한계와 죽음 ===
이것은 인간적인 눈으로 볼 때에는 지혜로운 외교전술로 볼 수 있으나 하나님 보시기에는 믿음이 없는 것으로 보이셨다. 이에 선지자 [[하나니(선견자)|하나니]]를 보내 이를 책망하였으나, 아사왕은 오히려 분노하여 [[하나니(선견자)|하나니]]를 가뒀다.
{{경상자|대하 16|7|11}}
아사왕이 죽은 뒤 그의 아들 [[여호사밧]]이 왕이 되었다.
{{경|왕상 15:24}}
 
== 또다른 아사 ==
[[레위 자손]] [[엘가나(베레갸의 할아버지)|엘가나]] 아들이자 [[베레갸(아사의 아들)|베레갸]]의 아버지로 기록되어있다. 바벨론 포로 귀환시 정착한 가문이다.
{{경|대상 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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