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성경인물]]
[[분류:성경사전]]
{{다른 뜻|요아스아마샤}}
{{유다왕국 계보}}
[[요아스(유다 왕유다왕)]]과 [[여호앗단]] 사이에 낳은 아들이다아들로 25세에 즉위했다.
{{경상자|왕하 14|1|2}}
{{경|왕하 12:21}}
25세에 즉위한 아마샤는 반역자들을 자신의 부친을 죽인 자들을 처형했으나 자녀들은 모세의 율법에 따라 죽이지 않았다
{{경상자|왕하 14|5|6}}
아마샤 왕은 ‘소금 골짜기’에서 [[에돔 사람]] 1만 명을 죽이고 [[셀라 성]]을 정복하여 [[욕드엘]]이라고 불렀다.
{{경|왕하 14:7}}
열왕기서에서는 아마샤가 산당을 제거하지 않은 점을 제외하고는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고
역대기서는 그가 여호와 앞에 정직히 행하기는 하였으나 온전한 마음으로 행하지는 않았다고 기록하고 있다
{{경|대하 25:2}}
아마샤 왕은 ‘[[소금 골짜기]]’에서 [[에돔 사람]] 1만 명을 죽이고 셀라 성을 정복하여 [[욕드엘(셀라)|욕드엘]]이라고 불렀다.
{{경|왕하 14:7}}
이 때에 아마샤는 자신의 나라 군대 뿐만 아니라 북이스라엘왕국으로부터 십만명의 군대를 빌려왔다. 그러나 한 선지자의 조언으로 군대를 빌려오긴 하였으나 전쟁에 참가하지는 않고 그냥 돌려보냈는데, 이들이 돌아가는 길에 많은 약탈을 행하기도 하였다.
{{경상자|대하 25|5|13}}
그래도 하나님의 은혜로 전쟁에 승리하였으나, 그러면서 [[에돔]]의 우상신을 들여오고만다. 하나님의 선지자가 이를 책망하였으나 그 말을 듣지 않았다.
{{경상자|대하 25|14|16}}
이에 하나님은 [[요아스(북이스라엘왕)]]를 들어 아마샤를 징계하시어 둘이 전쟁을 하도록 하시고, 결국 요아스에 의해 죽도록 하신다.
{{경상자|대하 25|1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