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사랴 빌립보는 요단강 상류, 헐몬산의 산간지방에 위치한 도시다. 분봉왕 헤롯 빌립이 확장을 하여 티베리우스 황제(디베료 가이사)를 기념하는 의미에서 가이사랴(Casar)를 붙이고 자신의 이름(필립, 빌립보)를 추가했다. 이 곳에서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신앙 고백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