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의 뜻은 '반석'이라는 의미이며, 본명은 시몬인데, 예수님이 '게바'라고 새로 이름을 주셨다. 게바를 번역하면 베드로이다. 후일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친형제 안드레와 같이 갈릴리에서 어부로 지냈다. 예수님의 수제자 3인방 중 한명이다. (나머지는 요한, 야고보)
생 애
원래 갈릴리 바다에서 어부로 지내다가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고 제자가 되었다.
그 뒤로 항상 예수님을 따르며 많은 기적과 가르침 속에 수석 제자가 되었다.
그러나 평소의 호언장담과는 달리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신 날에는 예수님을 세번 부인하였다.
그러나 부활하신 에수님을 만나 온전히 회복되고 예수님의 승천 이후에는 초대교회를 이끄는 지도자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