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 지파에게 할당된 지역이다. 바알라 또는 기럇 바알이라고도 불리웠다. 블레셋 민족에게 언약궤가 탈취된 이후 그들은 하나님의 진노를 받아 고통당하면서 언약궤를 이곳 기럇여아림으로 옮겼다. 그런데 후에, 다윗이 언약궤를 다시 가져올 때를 보면 이곳은 또 바알레유다라고도 불리운 것을 알 수 있다. 예레미야와 같은 시대에 활동했던 선지자 우리야가 이곳에서 활동했다. 바벨론 포로 귀환기에 이곳 출신 사람들이 귀환했다. 기랴다림으로도 기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