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문서는 기혼(예루살렘 근처 지역)에 관한 것입니다. 다른 동음이의어는 기혼 문서를 참조하세요.
예루살렘 옆
기드론 골짜기에 있는 지역이다. 이곳은 대대로 샘이 흘러나와 예루살렘의 주요 식수 공급원이 되었다.
솔로몬이 이곳에서 기름부음을 받고 왕위를 넘겨받는 즉위식을 거행했다.
이 곳은 산 위에 있는
예루살렘에 중요한 식수원이자, 외부에서 공격해올 수 있는 침공 루트이기도 했다.
히스기야(유다왕)은 이곳을 잘 정비해서 식수원으로 사용했다.
므낫세(유다왕)은 이곳을 잘 방비하는 요새와 성채를 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