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제자}}
마태(Matthew)는 예수님의 열두제자 중 한명으로, 복음서 마태복음을 기록하였다.
그는 본래 갈릴리 태생으로 가버나움에서 세리로 일을 하고 있었다.
다른 복음서에는 '레위'라고 기록되어있는데, 이는 그의 성이거나 또다른 별명일 수 있다.
여기에 보면 '알패오'의 아들로 나와있는데, 작은 야고보 역시 '알패오'의 아들로 기록되어있다.
그러나 이 둘이 형제라는 기록이 성경에는 나와있지 않아, 이 두사람이 형제인지는 확인돼지 않고 있다.
그는 세리로써 손가락질을 당하며 살다가,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고 제자가 된다.
그는 이후, 특별하게 기록이 나오지는 않는다.
전승에 의하면 동방으로 가서 순교하였다고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