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마핫(히스기야 시대 레위인)에 관한 것입니다. 다른 동음이의어는 마핫 문서를 참조하세요. 히스기야(유다왕) 시절에 히스기야의 정책을 지지하며 성결케 되어 하나님을 섬기기로 결단한 레위인들 중 하나이다. 공교롭게도 이 마핫의 아버지 역시 아마새로, 다른 마핫(아마새의 아들)과 같다. 마핫(성전관리인)과 동일인 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