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바(Barabbas)는 예수님이 잡히시던 시기에 감옥에 갖혀있던 흉악한 강도였다. 당시 유월절에는 죄인 한명을 놓아주는 관례가 있었는데, 유대인 민중들은 예수님 대신 바라바를 놓아주기를 요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