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룩(네리야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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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리야의 아들로 예레미야(선지자)의 서기이자 비서였다. 예레미야(선지자)는 예루살렘의 멸망을 앞두고 하나님의 예언을 바룩에게 불러줬고, 바룩은 그 사실을 두루마리에 기록했다. 그 다음해에 바룩은 성전에서 그 두루마리를 백성들이 들을 수 있도록 낭독했다. 이 소식을 들은 왕의 고관들은 다시한번 바룩을 불러다가 두루마리의 내용을 다시한번 듣는다. 이 내용의 심각성을 들은 신하들은 두루마리를 왕에게 전달하기로 하고, 내용의 심각성 때문에 바룩과 예레미야의 신변을 걱정해 그들에게 숨으라고 권한다. 정작 두루마리의 내용을 들은 여호야김왕은 교만하게 두루마리들을 찢어내서 불태워버리고 바룩과 예레미야를 잡으려 하였으나 하나님이 숨기셨다. 이후, 하나님은 예레미야에게 원래의 예언에 더하여 여호야김 왕에 대한 심판을 추가로 말씀하시고 그 내용을 더해 두루마리에 적으라고 하시고, 바룩은 새로운 두루마리에 그 내용들을 더하여 적는다. 바룩은 예레미야가 사촌에게 산 토지 매매 증서를 옹기그릇에 담아 보관해준다. 이후, 예루살렘 멸망 이후에 당시 군대장수였던 요하난(가레아의 아들)이 반란을 일으켰을 때, 예레미야와 함께 애굽으로 끌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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