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데스다(Bethesda)는 예루살렘 의 양문 근처의 연못이다. 이곳에는 가끔 천사가 와서 물을 움직이게 하는데 그 때 먼저 들어간 환자는 어떤 병에 걸렸든지 낫는다는 전설이 있었다. 이 때문에 그 주변에는 수많은 병자들이 누워 기다리고 있었다. 예수님은 이곳에 오셔서 38년동안 누워있던 병자를 고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