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아비야(여로보암의 아들)에 관한 것입니다. 다른 동음이의어는 아비야 문서를 참조하세요. 여로보암 1세의 일찍 죽은 아들이다.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병이 들었기에, 여로보암은 왕비를 아히야(선지자)에게 보내어 하나님의 뜻을 구했으나, 하나님으로부터 심판의 이야기를 듣고 만다. 마침내 아이는 죽게 되었으나, 많은 사람들이 슬퍼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