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히마아스(사독의 아들)

인물
동음이의어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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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독(다윗시대 제사장)의 아들이다. 다윗이 아들 압살롬의 반란으로 급하게 피신할 때, 예루살렘 진영에 이 아히마아스와 요나단(아비아달의 아들)을 남겨두어 내부 정보를 빼내오도록 첩자로 활용하였다. 이후, 압살롬과 다윗의 군대가 전쟁을 벌여, 압살롬이 죽었다는 사실을 알자, 다윗에게 그 사실을 알리려고 애를 썼다. 사실 다윗은 압살롬이 죽지 않기를 바랬는데, 요압이 임의로 압살롬을 죽인 것이었고, 그 소실을 전하면 다윗이 기뻐하기는 커녕 오히려 더 분노하고 슬퍼할 것을 알았기에, 요압은 그를 보내지 않고 이민족 병사 구스 사람을 보냈는데, 이 아히마아스는 살짝 눈치가 없는 사람인지, 굳이 그 사람을 앞질러 달려가서 소식을 전하려 하였다. 그리고 정작 다윗 앞에서 그 사실을 이야기하다 다윗의 표정과 분위기를 보고 슬쩍 발을 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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