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닷에셀(Hadadezer) 은 아람지역의
소바 라는 지역의 왕이었다.
3 4 그에게서 마병 천칠백 명과 보병 이만 명을 사로잡고 병거 일백 대의 말만 남기고 다윗 이 그 외의 병거의 말은 다 발의 힘줄을 끊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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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휘하에 다른 왕들도 거느렸다는 표현으로 미뤄보건대 상당히 큰 세력을 유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하맛 왕
도이 와 전쟁을 벌였었다.
9 10 도이 가 그의 아들 요람 을 보내 다윗 왕에게 문안하고 축복하게 하니 이는 하닷에셀 이 도이 와 더불어 전쟁이 있던 터에 다윗 이 하닷에셀 을 쳐서 무찌름이라 요람 이 은 그릇과 금 그릇과 놋 그릇을 가지고 온지라
9 10 그의 아들 하도람 을 보내서 다윗 왕에게 문안하고 축복하게 하니 이는 하닷에셀 이 벌써 도우 와 맞서 여러 번 전쟁이 있던 터에 다윗 이 하닷에셀 을 쳐서 무찔렀음이라 하도람 이 금과 은과 놋의 여러 가지 그릇을 가져온지라
일전에 다윗에게 패한 뒤에
암몬 족속 의 왕
하눈 이 다윗과 전쟁을 벌였는데, 그때 이 소바지역의 아람사람들도 용병으로 고용하여 전쟁을 벌였었다.
이 전쟁에서 다윗의 군대가 이기게 되자, 하닷에셀을 패잔병들을 불러모아 다시 다윗과 전쟁을 벌였는데, 여기서도 패하게 된다.
6 7 8 9 요압 이 자기와 맞서 앞뒤에 친 적진을 보고 이스라엘 의 선발한 자 중에서 또 엄선하여 아람 사람과 싸우려고 진 치고
10 그 백성의 남은 자를 그 아우 아비새 의 수하에 맡겨 암몬 자손 과 싸우려고 진 치게 하고
11 이르되 만일 아람 사람이 나보다 강하면 네가 나를 돕고 만일 암몬 자손 이 너보다 강하면 내가 가서 너를 도우리라
12 너는 담대하라 우리가 우리 백성과 우리 하나님의 성읍들을 위하여 담대히 하자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시는 대로 행하시기를 원하노라 하고
13 요압 과 그와 함께 한 백성이 아람 사람을 대항하여 싸우려고 나아가니 그들이 그 앞에서 도망하고
14 15 아람 사람이 자기가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였음을 보고 다 모이매
16 하닷에셀 이 사람을 보내 강 건너쪽에 있는 아람 사람을 불러 내매 그들이 헬람 에 이르니 하닷에셀 의 군사령관 소박 이 그들을 거느린지라
17 어떤 사람이 다윗 에게 알리매 그가 온 이스라엘 을 모으고 요단 을 건너 헬람 에 이르매 아람 사람들이 다윗 을 향하여 진을 치고 더불어 싸우더니
18 아람 사람이 이스라엘 앞에서 도망한지라 다윗 이 아람 병거 칠백 대와 마병 사만 명을 죽이고 또 그 군사령관 소박 을 치매 거기서 죽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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