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인으로, 이들의 후손이 느헤미야(총독)시절 성벽 재건 공사에 참여했다. 이중 빈누이는 느헤미야 옆에서 하나님께 성결하기로 한 결단에 인봉에 참여하기도 했다. 스룹바벨 성전 재건 공사때 감독으로도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