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말(다윗의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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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말(다윗의 딸)은 다윗의 딸로 압살롬의 누이이다. 그녀는 매우 아름다운 여인으로 기록되어있다. 배다른 오빠인 암논이 그녀를 보고 욕정을 품게 되었다. 암논은 결국 꾀병을 핑계로 다말이 병문안 오도록 하고 주위에 아무도 없게 한 뒤 그녀를 강제로 겁탈한다. 그 뒤로 강제로 욕망을 채운 암논은 그 마음이 식자 다말을 버리게 되고 다말은 애통해 하며 집으로 돌아간다. 이 사실에 대해 압살롬은 크게 분노하였으나 그 복수심을 가슴에 품고 때를 기다리게 되었다. 아버지 다윗도 이 사실을 알고 분노하였다고는 나와있으나 그 뿐 이 문제에 대한 어떠한 조치를 취하지도 않았다. 결국 2년이 지난 뒤에 압살롬은 복수를 실행하게 되었다. 양 털을 깎는 축제 때에 암논과 다른 왕자들과 함께 오도록 하고 잔치를 벌여 그들의 마음을 느슨하게 한 틈을 타 암논을 죽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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