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가(사사기의 제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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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 시대에 에브라임 산지에 살고 있었던 사람이다 그는 어머니의 은돈 1,100냥을 훔쳤다가 어머니의 저주가 두려워 다시 돌려주는 등 도덕적인 문제가 많있다. 그의 어머니는 이런 그를 나무라기는 커녕 은장색에게 은돈 200냥을 주어 우상을 만들게 했고, 미가는 자신의 집에 있던 개인 신당에 에봇드라빔 신상을 만들고 자기 아들 가운데 하나를 제사장으로 삼았다. 그때 거할 곳을 찾아 베들레헴에서 에브라임 산지에 온 한 레위인이 미가의 집에 찾아들자 미가는 그가 레위인인 것을 알게 되자, 그를 자기 가문의 제사장으로 세웠다. 그러나 북쪽 라이스 지역을 점령하려 이동하던 단 지파 사람들에 의해 에봇드라빔과 이 레위제사장을 빼앗기게 되었다. 위 구절을 보면 이 레위인은 모세의 손자이자 게르솜의 아들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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