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론에 의해 유다 왕국이 멸망당할 무렵의 암몬의 왕이다. 당시 남아있던 유다의 군대를 이끌던 장수 중 하나인 이스마엘(느다냐의 아들)을 사주하여 반란을 일으키도록 부추겼다는 언급이 있으나, 명확하게 밝혀진 것은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