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마엘(느다냐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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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마엘(느다냐의 아들)예루살렘이 멸망하고 난 다음 그 지역을 다스리도록 파견된 바벨론의 총독 그달리야를 죽인 사람이다. 바벨론으로부터 그달리야가 임명되자 당시 군대의 장수였던 그는 일단은 그의 밑에 있었다. 그렇지만 그는 기회를 엿보다가 그달리야와 그 일당을 죽였다. 이후 이들은 세겜실로사마리아에서 80명의 사람이 왔는데, 그들 중 일부만 제외하고 모두 죽여 아사왕이 만든 저수지에 던졌다. 이후 미스바에 남아있는 백성들을 포로로 잡아 암몬 지역으로 떠나갔다. 이스마엘과 같이 남아있던 또다른 군대장관 요하난이 군대를 끌고 이스마엘을 따라잡아 사로잡힌 백성들을 구출해 내었고, 이스마엘과 그 동료 8명만이 암몬으로 투항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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