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 지파에 속한 살마의 후손들이 정착한 지역으로 보인다. 이지역 출신인 마하래와 헬렙이 다윗의 유명한 장수들 중에 속했다. 바벨론 포로기때에 남겨진 사람들이 이 지역에 있었다. 이들은 바벨론이 그달리야를 총독으로 삼았다는 소식을 듣고 그에게 나아가 충성을 맹세했다. 56명의 극 소수 사람들이 포로귀환기에 돌아왔다. 느도바 지역에 있던 레위인들은 성벽 중수 이후 낙성식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