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예수(Bar-Jesus)는 바울과 실라가 바보섬에서 만난 거짓선지자다. 그는 당시 총독 서기오 바울의 곁에서 여러가지 점술과 마술로 조언을 했던 것으로 보인다. 히브리어로 '바'는 '아들'이라는 뜻이다. 즉 이자는 예수의 아들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그의 또다른 이름은 엘루마이다. 바울은 그의 거짓 마술을 꾸짖자 하나님이 그의 눈을 멀게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