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베레스(유다의 아들)에 관한 것입니다. 다른 동음이의어는 베레스 문서를 참조하세요. 유다(야곱의 아들)가 며느리 다말을 통해 낳은 쌍둥이 아들 중 하나. 다말에게서 태어날 때에, 베레스의 손이 나와 산파가 그 손에 붉은 실을 매었다. 이것은 이후 메시아의 조상이 될 것에 대한 예표이기도 하다. 베레스의 후손으로 다윗이 태어나고 이후 예수 그리스도에게까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