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야곱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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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족장들}} 유다(야곱의 아들)야곱(이삭의 아들)레아사이에서 얻은 넷째 아들이다.

찬송으로 태어난 아들

야곱(이삭의 아들)레아와 결혼하여 태어난 아들이다. 애초에 야곱이 레아 보다는 라헬을 더 사랑했기에 라헬의 슬픔이 많았다. 하나님은 그런 레아를 돌아보셔서 그에게 4명의 아들을 주셨다. 마지막 유다가 태어날 때에 라헬은 하나님께 찬송을 올려드렸다.

요셉에게 동정심을 가진 형제

요셉(야곱의 아들)이 아버지 야곱으로부터 총애를 받자 형제들의 질투를 받게 되었다. 그러던 와중 멀리 떨어진 곳에 요셉이 찾아오는 것을 보고 다른 형제들이 요셉을 죽이기로 모의한다. 그 순간에도 유다는 죽이지 말고 상인에게 팔도록 하여 그의 생명을 구한다.

며느리와의 부끄러운 관계

유다는 세 아들을 두었을 때에 다말을 첫째 아들에게 며느리로 들였으나 첫째 아들, 둘째아들이 모두 죽는 일을 겪자, 셋째에게 주기를 주저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러다 다말이 스스로 창녀로 분장하여 유다에게 접근하여 관계를 맺고 아들 베레스와 셀라를 낳게 된다. 유다는 이후 스스로 돌이킨다. 다말(유다의 며느리)항목 참조

형제, 가족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내어놓는 유다

이후 온 세상에 흉년이 들어 곡식을 구하기 위해 애굽으로 간 야곱의 아들들은 거기서 총리로 있는 요셉을 만나게 된다. 그 때까지는 아직 요셉이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지 않고 형제들을 핍박하면서 스스로 참회의 과정을 겪도록 하는데, 여러가지 갈등상황 속에서 유다는 스스로를 담보물로 내어놓아 아버지 야곱의 마음을 위로하고, 또 과거의 잘못에 대해 스스로 책임을 지는 모습을 보인다. 또한 총리가 된 요셉 앞에서 가장 위기의 순간에도 스스로 인질이 되고자 하는 희생적인 결단을 보이기도 한다.

메시야의 조상이 된 유다

이후 야곱이 임종을 앞두고 있을 때에 성령의 감동하심에 따라 자녀들을 예언하며 축복하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때 유다를 통해 메시야가 태어날 것을 예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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