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느하스(엘르아살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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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느하스(Phinehas)는 대제사장 아론의 손자이자 엘르아살의 아들이다. 1. 엘르아살의 아들이며 아론의 손자. 그의 어머니는 부디엘의 딸이었으며, 그의 아들의 이름은 아비수아였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압 광야에서 이방민족들과 행음할 때에 하나님의 진노를 받아 염병이 크게 돌았다. 이때 비느하스는 하나님의 질투하는 마음을 받아 거룩한 분노로 음행하는 두 남녀를 창으로 꿰뚫었다. 이 일이 있고나서야 하나님의 진노가 멈췄고, 하나님은 그러한 비느하스의 마음을 받아 이후로 평화의 언약을 주신다고 약속하시면서 영원한 제자상의 직분을 후손에게 주신다고 하셨다. 그는 아버지를 이어 대제사장의 역할을 수행했다. 가나안 정복전쟁 이후, 사사기 시절까지 계속해서 제사장의 직분을 감당했다. 또한, 가나안 정복전쟁 중,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가 요단강 동쪽에서 땅을 먼저 배분받았는데, 그들끼리 먼저 제단을 쌓는 일이 발생했다. 이에 나머지 지파들은 저들이 먼저 땅을 배분받은데다가 제단까지 쌓는걸 보니 이후 전쟁에는 빠지는 것이 아닌가하는 의심이 들었고 이 사건을 비느하스가 조사하여 그들의 진정성을 확인하고 계속해서 한 마음으로 전쟁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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