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5
개역개정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도 알더라 얼마만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
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마음대로 할 수가 없더냐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젊은 사람들이 일어나 시신을 싸서 메고 나가 장사하니라
세 시간쯤 지나 그의 아내가 그 일어난 일을 알지 못하고 들어오니
온 교회와 이 일을 듣는 사람들이 다 크게 두려워하니라
그 나머지는 감히 그들과 상종하는 사람이 없으나 백성이 칭송하더라
믿고 주께로 나아오는 자가 더 많으니 남녀의 큰 무리더라
사도들을 잡아다가 옥에 가두었더니
주의 사자가 밤에 옥문을 열고 끌어내어 이르되
가서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 하매
부하들이 가서 옥에서 사도들을 보지 못하고 돌아와
이르되 우리가 보니 옥은 든든하게 잠기고 지키는 사람들이 문에 서 있으되 문을 열고 본즉 그 안에는 한 사람도 없더이다 하니
성전 맡은 자와 제사장들이 이 말을 듣고 의혹하여 이 일이 어찌 될까 하더니
사람이 와서 알리되 보소서 옥에 가두었던 사람들이 성전에 서서 백성을 가르치더이다 하니
성전 맡은 자가 부하들과 같이 가서 그들을 잡아왔으나 강제로 못함은 백성들이 돌로 칠까 두려워함이더라
그들을 끌어다가 공회 앞에 세우니 대제사장이 물어
너희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를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살리시고
그들이 듣고 크게 노하여 사도들을 없이하고자 할새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하지 말고 버려 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으로부터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부터 났으면 너희가 그들을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그들이 옳게 여겨 사도들을 불러들여 채찍질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금하고 놓으니
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나니라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잠시 멈추고 묵상해보세요 — Sel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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