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날(Shinar) 은 티그리스 강과 유프라테스 사이에 있는 평지이다. 훗날 이곳이
바벨론 의 주요 지역이 된다.
최초
니므롯 이 이 지역에 터를 잡았다.
9 그가 여호와 앞에서 용감한 사냥꾼이 되었으므로 속담에 이르기를 아무는 여호와 앞에 니므롯 같이 용감한 사냥꾼이로다 하더라
10
바벨탑 사건 이 일어난 곳도 이지역이다.
2 이에 그들이 동방으로 옮기다가 시날 평지를 만나 거기 거류하며
3 서로 말하되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하고 이에 벽돌로 돌을 대신하며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고
4 또 말하되 자, 성읍과 탑을 건설하여 그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5 여호와께서 사람들이 건설하는 그 성읍과 탑을 보려고 내려오셨더라
6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그 하고자 하는 일을 막을 수 없으리로 다
7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그들이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8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으므로 그들이 그 도시를 건설하기를 그쳤더라
고대
엘람 과 여러 국가간의 전쟁이 있었는데, 이 때 시날을 다스리던 왕
아므라벨 이 아브라함의 조카 롯을 잡아간다.
1 2 3 이들이 다 싯딤 골짜기 곧 지금의 염해 에 모였더라
4 이들이 십이 년 동안 그돌라오멜 을 섬기다가 제십삼년에 배반한지라
5 6 7 8 9 10 싯딤 골짜기에는 역청 구덩이가 많은지라 소돔 왕과 고모라 왕이 달아날 때에 그들이 거기 빠지고 그 나머지는 산으로 도망하매
11 네 왕이 소돔 과 고모라 의 모든 재물과 양식을 빼앗아 가고
12 소돔 에 거주하는 아브람 의 조카 롯 도 사로잡고 그 재물까지 노략하여 갔더라
여호수사 시기에
아간 이 재물을 빼돌렸는데, 그 때 시날에서 만들어진 아름다운 외투가 포함되어있다.
내가 노략한 물건 중에 시날 산의 아름다운 외투 한 벌과 은 이백 세겔 과 그 무게가 오십 세겔 되는 금덩이 하나를 보고 탐내어 가졌나이다 보소서 이제 그 물건들을 내 장막 가운데 땅 속에 감추었는데 은은 그 밑에 있나이다 하더라
이후, 성경에서에 다음과 같이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