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랏(Ararat)은 아르메니아 지방에 있는 고원 지대다. 노아의 홍수 때 물이 빠진 뒤에 방주가 이곳 산에 걸렸다. 산헤립의 아들들이 아버지를 암살한 뒤 이것으로 달아났다. 예레미야(선지자)는 바벨론을 심판할 곳으로 아라랏을 말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