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살핫돈(Esarhaddon)는 산헤립의 아들로 산헤립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올랐다. 그는 점령당한 이스라엘의 사마리아 주민들을 강제 이주시키고 다른 민족들을 정착시키는 혼합정책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