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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지파에게 할당되었던 지역이다. 여호수아(눈의 아들)의 가나안 정복전쟁 당시 아모리 족속의 다섯 왕과 전쟁할 때, 여호수아가 태양이 멈추길 기도하자 멈췄던 곳이다.
이후, 단 지파에게 할당되었고, 그 안에서 레위 자손의 고핫 자손에게 배분되었다.
이후에도 단 지파는 이 지역을 완전히 점령하지는 못했던 것으로 보인다. 사사기 시대에 마침내 노역을 시키는 정도로 지배력이 강화되었다.
이후, 단 지파가 자신들의 지역을 떠난 뒤, 다시 블레셋의 가드 인들에게 점령되었고 그것을 베냐민 지파에서 다시 점령한 것으로 추청된다.
르호보암은 이 지역에 성을 건축했다.
아하스 왕의 통치시기에 다시 빼앗기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