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합 왕이 죽은 뒤에 뒤를 이어 왕이 되어 2년동안 다스렸다.
성경에서는 그 역시 아버지 아합처럼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했다고 기록되어있다.
아버지 아합이 죽고나자 공물을 바치던 모압이 배반하였다.
그리고 그는 난간에서 떨어져 병이 들게 되었는데,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이 병이 나을지를 물어보는 죄를 행하게 되나.
이에 하나님께서는 진노하셔서 엘리야(선지자)에게 말을 전하게 하신다.
결국 그는 엘리야의 대언대로 죽고, 여호람이 왕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