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여호사밧(유다왕) 에 관한 것입니다. 다른 동음이의어는 여호사밧 문서를 참조하세요.
유다 왕국 의 역대 군주
여호사밧(Jehoshaphat) 은
유다 왕국 의 네번째 왕이다.
부친
아사 왕을 따라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게 하여 부귀영화를 누렸으나,
북이스라엘 왕국 의
아합 왕과 친하여 혼인을 했다. 이것이 그의 후대 왕조에 나쁜 영향력을 미치게 되었다...
아합 왕과 동맹하여
길르앗 라못 을 공략하였으나 실패했다.
29 30 이스라엘 의 왕이 여호사밧 에게 이르되 나는 변장하고 전쟁터로 들어가려 하노니 당신은 왕복을 입으소서 하고 이스라엘 의 왕이 변장하고 전쟁터로 들어가니라
31 아람 왕이 그의 병거의 지휘관 삼십이 명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작은 자나 큰 자와 더불어 싸우지 말고 오직 이스라엘 왕과 싸우라 한지라
32 병거의 지휘관들이 여호사밧 을 보고 그들이 이르되 이가 틀림없이 이스라엘 의 왕이라 하고 돌이켜 그와 싸우려 한즉 여호사밧 이 소리를 지르는지라
33 병거의 지휘관들이 그가 이스라엘 의 왕이 아님을 보고 쫓기를 그치고 돌이켰더라
34 한 사람이 무심코 활을 당겨 이스라엘 왕의 갑옷 솔기를 맞힌지라 왕이 그 병거 모는 자에게 이르되 내가 부상하였으니 네 손을 돌려 내가 전쟁터에서 나가게 하라 하였으나
35 이 날에 전쟁이 맹렬하였으므로 왕이 병거 가운데에 붙들려 서서 아람 사람을 막다가 저녁에 이르러 죽었는데 상처의 피가 흘러 병거 바닥에 고였더라
36 해가 질 녘에 진중에서 외치는 소리가 있어 이르되 각기 성읍으로 또는 각기 본향으로 가라 하더라
이후에
모압 ,
암몬 ,
세일 민족들이 동맹하여 침공해왔을 때에는 전혀 막을 방도가 없었으나, 하나님께 기도하자 자기들끼리 싸움이 일어나 모두 죽게 하였다.
특히 이때 마땅한 군대가 없는 상황에서 제사장 무리를 군대 앞에 세운 뒤에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나아간 내용이 유명한다.
6 이르되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하늘에서 하나님이 아니시니이까 이방 사람들의 모든 나라를 다스리지 아니하시나이까 주의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능히 주와 맞설 사람이 없나이다
7 우리 하나님이시여 전에 이 땅 주민을 주의 백성 이스라엘 앞에서 쫓아내시고 그 땅을 주께서 사랑하시는 아브라함 의 자손에게 영원히 주지 아니하셨나이까
8 그들이 이 땅에 살면서 주의 이름을 위하여 한 성소를 주를 위해 건축하고 이르기를
9 만일 재앙이나 난리나 견책이나 전염병이나 기근이 우리에게 임하면 주의 이름이 이 성전에 있으니 우리가 이 성전 앞과 주 앞에 서서 이 환난 가운데에서 주께 부르짖은즉 들으시고 구원하시리라 하였나이다
10 옛적에 이스라엘 이 애굽 땅에서 나올 때에 암몬 자손 과 모압 자손과 세일 산 사람들을 침노하기를 주께서 용납하지 아니하시므로 이에 돌이켜 그들을 떠나고 멸하지 아니하였거늘
11 이제 그들이 우리에게 갚는 것을 보옵소서 그들이 와서 주께서 우리에게 주신 주의 기업에서 우리를 쫓아내고자 하나이다
12 우리 하나님이여 그들을 징벌하지 아니하시나이까 우리를 치러 오는 이 큰 무리를 우리가 대적할 능력이 없고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하옵고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하고
35세에 즉위하여 25년간 유대국을 치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