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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나답의 아들이다. 언약궤가 기럇여아림에 있을 때에 다윗이 언약궤를 모셔오려고 웃사와 아효를 보내어 언약궤를 실어오게 한다.
그러나 언약궤를 운반하는 것은 반드시 레위인들이 어깨에 메어 와야 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런 율법에 대해 소홀히 여겼던 다윗을 비롯한 사람들은 수레에 언약궤를 실었다.
결국 소가 날뛰는 통에 언약궤가 떨어지려 하였고 웃사가 그것을 막고자 손을 대었는데, 하나님은 그런 웃사를 치셔서 죽고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