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수에로(크세르크세스 1세)의 신하 중 하나이다. 처음 왕후 와스디를 폐위할 때에도 의견을 주었으며, 에스더(왕비)가 하만의 계략을 폭로할 때에 하만을 처형하는 것에 대한 의견을 주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