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사엘 왕으로 추정되는 상아조각하사엘(Hazael)은 아람의 왕이다. 벤하닷 2세를 죽이고 자신이 왕위에 올랐다.
그는 원래 벤하닷 2세의 신하였는데, 그가 병이 들자 엘리사에게 가서 병 나을 방법을 물어본다.
그 때에 엘리사로부터 그가 벤하닷을 죽이고 왕이 될 것과, 그 뒤에 이스라엘을 공격할 것에 대해 예언을 듣는다.
왕이 된 이후 그는 길르앗 라못에서 북 이스라엘 왕 요람(북이스라엘왕)에게 상처를 입혔고, 예후(북이스라엘왕) 시기에는 요단 동편 아로엘에서부터 길르앗과 바산까지 침공했다.
북 이스라엘의 에후가 죽고 그 아들 여호아하스(북이스라엘왕)가 왕이 된 시기에도 계속 공력했다.
죽은 뒤 아들 벤하닷 3세가 왕위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