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막은 출애굽 당시 광야에서 하나님의 언약궤를 모시던 성막을 일컫는 또다른 이름이다. 처음에 만들어 졌을 때에는 성막으로만 불리웠으나 금송아지 범죄이후 성막이 진 밖으로 옮겨지게 되었는데 그때부터 회막, 즉 만나러 가는 장막(Tent of Meeting)으로 불리웠다. 그 뒤로도 성경에는 "성막 곧 회막"과 같은 표현이 다수 사용되었다. 같이보기 성막